

부실한 식단으로
기초영양이 부족할 때
음식은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얻을 수 있는 필수 공급원입니다.
비타민과 미네랄이 결핍되면 전반적인 생리적 기능 조절에 영향을 주고 피부 등 외적인 건강에도 문제가 나타납니다.
예를 들어, 비타민B군이 부족하면 구내염이나 피부염 등이 자주 발생하고 철분이 결핍되면 전신의 산소전달 능력이 감소하는 ‘빈혈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따라서 다이어트 과정에서 무리가 식단 조절로 기초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 식단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상황이라면, 비타민&미네랄이 골고루 섞인 종합영양제를 활용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.
운동을 하면서
근육량을 늘리고 싶을 때
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을 하면서 근육량도 제대로 늘리고 싶다면 꼭 단백질과 함께 탄수화물을 적정량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.
이때,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근육 형성에 가장 효과적입니다.
단백질은 근육 조직을 만드는 구성요소로 활용되고, 탄수화물은 운동 중 소모된 근육의 에너지원 ‘글리코겐’을 보충함으로써 근육의 회복을 도와줍니다.
만일, 탄수화물을 대폭 줄이고 단백질만 보충한다면 운동 중 에너지원으로서 근육의 단백질을 분해해 활용하면서 근육량 늘리는 것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.
식사량 감소로
면역력이 떨어질 때
다이어트 중 무리한 식사량 감소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기도 하는데요.
특히 단백질 부족은 면역세포 형성 및 피부나 점막 등 우리 몸의 1차 면역장벽 회복을 방해해 전반적인 감염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립니다.
또한, 무리한 다이어트가 생리적 리듬을 변화시켜 수면 문제도 생기면 몸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며 면역력이 더 약해질 수 있습니다.
따라서 다이어트 중에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선 기초 영양소와 단백질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.
만일, 다이어트로 수면 리듬이 깨졌다면 만성화 되지 않도록 초기에 수면건강에 도움되는 락티움 등의 영양제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
식단 및 운동과 함께 할
다이어트 보조제가 필요할 때
적절한 식단 및 운동과 함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제를 활용하면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입니다.
대표적으로 녹차추출물과 잔티젠이 있습니다. 녹차추출물은 지방산 산화 및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킵니다.
녹차추출물 특성상 카페인에 매우 예민한 분은 간혹 불면을 호소하는데, 이럴 땐 점심 식후 또는 이른 오후 (4시 전)에 먹는 것을 권합니다.
잔티젠(미역추출물등복합물)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잔티젠은 미역추출물의 ‘후코잔틴’과 석류씨 오일 유래 ‘푸닉산’의 복합물로서, 우리 몸에서 지방세포가 분화하는 과정을 조절해 백색지방을 갈색지방으로 변환시켜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백색지방은 남는 에너지는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에너지원으로 활용되고, 갈색지방은 평소에 열을 발산해 체온을 유지하고 추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.
그런데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갈색지방이 줄어들면서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중년 이후 살 빼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. 잔티젠은 이런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.
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