컬리케일의 효능, 영양성분, 섭취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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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약사가 알려주는 건강 소식!
케일은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고구마, 토마토에 이은 3개 면역식품으로 꼽았을 정도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채소입니다. 케일의 어떤 성분들이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작용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케일의 종류 중 컬리케일 (곱슬케일)은 클렌즈 채소로 유명하고 녹즙, 샐러드, 건강주스로도 애용되는 케일로 한국에서 주로 먹는 케일은 콜라드라고 불리는 쌈케일로 종류가 다릅니다. 컬리케일에 퀘르세틴, 캠퍼롤, 루테인지아잔틴, 비타민C, 철분 등 함량이 월등히 높습니다.
케일은 100g 당 328mg 칼슘을 함유하며 멸치(100g 당 496mg), 우유(100g 당 113mg)에 못지 않은 칼슘 함유량을 자랑하고 채소중에선 가장 많은 칼슘 함량을 가지고 있습니다.
칼슘 외에 또 케일에 많은 영양소는 바로 베타카로틴인데, 베타카로틴은 빨간색, 녹황색, 주황색 계열의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‘카로티노이드’ 계 성분 중 하나입니다. 당근이 베타카로틴이 많기로 유명하고,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의 전구체로 복용시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게 됩니다.
작용기전은 대표적인 항산화제로써 세포활동 중 발생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, 피부노화 및 각종 염증, 그리고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케일에 많이 들어있는 영양소로는 비타민C (베타카로틴과 함께 항산화작용), 마그네슘 (칼슘이 뼈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무기질로, 순환과 세포이완에 도움), 비타민K (칼슘 흡수 도움), 철분 (빈혈완화 및 예방), 퀘시틴, 캠퍼롤 (심혈관 보호 등) 등이 있고, 케일은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고 당이 없으며 섬유질이 많아 포도당의 흡수를 늦추며 영양이 풍부해 당뇨병 예방에 특히 좋습니다.
***케일의 대표적인 효능 
케일에 풍부한 비타민K는 혈액응고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인데요, 정상인들은 상관없지만, 와파린,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환자들은 비타민K가 항응고제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.
갑자기 한 번에 많이 드시면 안 되고, 한 끼에 70g 이내로 드시길 추천드려요. 케일은 주스의 형태로 갈아먹거나, 생 잎 그대로 샐러드로 섭취,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음요리 등으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고. 오븐에 구워 케일칩으로 먹어도 건강한 섭취방법이 되겠습니다.

■ 유기농인지 여부를 확인: 원료나 제품이 국내외 유기농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
■ 케일 함유량 첨가물 등을 확인: 실제 케일 몇 장 정도의 함량이 한포에 들어있는지 직관적으로 표현된 제품들이 많습니다. 고밀도로 담아낼수록 케일 함량이 높으니 확인해보세요. 불필요한 첨가물이 들어가있지 않은지도 확인 권장드려요
■ 유기농 채소의 온전한 영양성분 보존을 위해, 저온 건조공법을 적용했는지 여부: 유기농채소의 영양분이 포장과정에서 고온가열로 산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건조공법과 포장과정 등에 고온처리가 들어가있는지 확인해보세요
*안국건강에서 제공하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·효과가 아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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